“Remember what I said about finding a meaningful life? I wrote it down, but now I can recite it:
“의미 있는 삶을 찾는 것에 대해 내가 했던 말 기억하니? 예전에 적어두었지만 이제는 외울 수 있단다.”
Devote yourself to loving others, devote yourself to your community around you,
“타인을 사랑하는 일에 헌신하고, 주변 공동체에 헌신하라.”
and devote yourself to creating something that gives you purpose and meaning.
“그리고 자신에게 목적과 의미를 주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전념하라는 말 말이다.”
“You notice,” he added, grinning, “there’s nothing in there about a salary.”
그는 싱긋 웃으며 덧붙였다. “알겠지만, 그 말 속에는 연봉에 대한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단다.”
I jotted some of the things Morrie was saying on a yellow pad.
나는 모리가 하는 말 중 몇 가지를 노란 메모지에 적어 넣었다.
기자로서 늘 가지고 다니던 노란 메모지에 이번에는 인생의 교훈을 적어 내려가는 미치의 모습에서, 그가 이 수업을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군요.
I did this mostly because I didn’t want him to see my eyes, to know what I was thinking,
내가 이렇게 한 것은 주로 그가 내 눈을 보는 것을, 그래서 내 생각을 읽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과 소유에 집착하며 살아온 자신의 지난날이 부끄러워, 스승인 모리 교수님과 똑바로 시선을 마주하지 못하는 미치의 심리 상태가 느껴집니다.
that I had been, for much of my life since graduation, pursuing these very things
졸업한 후 내 인생의 상당 부분 동안 내가 바로 그런 것들을 쫓으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았다.
he had been railing against—bigger toys, nicer house.
그것은 모리가 그토록 비판해 마지않던 것들—더 큰 장난감, 더 멋진 집 같은 것들이었다.
Because I worked among rich and famous athletes, I convinced myself that my needs were realistic,
부유하고 유명한 운동선수들 틈에서 일했기에, 나는 내 욕구가 지극히 현실적인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협시켰다.
my greed inconsequential compared to theirs. This was a smokescreen. Morrie made that obvious.
그들의 탐욕에 비하면 내 욕심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것은 연막에 불과했다. 모리는 그 점을 명확히 짚어주었다.
smokescreen(연막)은 자신의 진짜 의도나 부끄러운 실상을 감추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을 비유합니다. 미치는 그동안 바쁜 업무를 핑계 삼아 자신의 물욕을 정당화해 왔음을 깨닫습니다.
“Mitch, if you’re trying to show off for people at the top, forget it. They will look down at you anyhow.
“미치, 만약 자네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과시하려 한다면 관두렴. 그들은 어차피 자네를 깔볼 테니까.”
And if you’re trying to show off for people at the bottom, forget it. They will only envy you.
“그리고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과시하려 한다면 그것도 관둬라. 그들은 자네를 시기할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