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says he thinks he wants to work for a record company someday. Maybe be a publicist or a person who finds new bands.
나중에 레코드 회사에서 일하고 싶대. 홍보 담당자가 되거나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 봐.
Sam finally made her decision to leave early for the summer program at the college of her choice.
샘은 결국 자기가 가고 싶어 하던 대학교의 여름 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일찍 떠나기로 결정했어.
I love that expression. College of my choice. Safety school is another favorite.
난 ‘가고 싶어 하던 대학교’라는 표현이 정말 좋아. ‘안전권 학교’라는 말도 내가 좋아하는 표현 중 하나고.
College of my choice(지망 학교)와 Safety school(안전권 학교)은 미국 대학 입시 과정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The thing was that Sam got into two schools. The college of her choice and a safety school.
사실 샘은 대학교 두 군데에 합격했거든. 자기가 원했던 학교랑 안전권 학교 말이야.
She could have started at the safety school in the fall,
가을에 그 안전권 학교에 들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but in order to go to the college of her choice, she had to do this special summer program just like my brother.
자기가 정말 원했던 대학교에 가려면 우리 형처럼 특별 여름 학기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했어.
That’s right! The school is Penn State, which is so great because now I can visit my brother and Sam with one trip.
맞아! 그 학교가 바로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야. 정말 잘됐지 뭐야. 이제 한 번만 가면 형이랑 샘을 동시에 만날 수 있으니까.
펜실베이니아 주립대(Penn State)는 펜실베이니아주를 대표하는 대규모 명문 주립 대학교입니다.
I don’t want to think about Sam leaving just yet, but I did wonder what would happen if she and my brother ever started dating,
샘이 떠난다는 건 아직 생각도 하기 싫지만, 혹시 샘이랑 우리 형이 사귀게 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긴 하더라고.
which is stupid because they are nothing alike, and Sam is in love with Craig.
바보 같은 생각이지. 둘은 닮은 점이 하나도 없는 데다 샘은 크레이그를 사랑하니까.
I have to stop doing this. My sister is going to a “small liberal arts college back East” called Sarah Lawrence.
엉뚱한 생각은 그만해야겠어. 우리 누나는 사라 로렌스라는 ‘동부의 작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가기로 했어.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는 기초 학문을 폭넓게 교육하는 학부 중심의 소규모 대학을 말하며, 사라 로렌스(Sarah Lawrence College)는 특히 예술과 인문학 분야에서 명성이 높습니다.
She almost didn’t get to go because it costs a lot of money,
학비가 너무 비싸서 하마터면 못 갈 뻔했지.
but then she got an academic scholarship through the Rotary Club or Moose Lodge or something like that, which I thought was very generous of them.
그런데 다행히 로터리 클럽인가 무스 롯지 같은 곳에서 성적 장학금을 받게 됐어. 정말 너그러운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로터리 클럽(Rotary Club)과 무스 롯지(Moose Lodge)는 미국 전역에 퍼져 있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 봉사 및 친목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