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said Magnet. “You need to think about that,” said Mr. Pendanski.
“모르겠어요.” 마그넷이 대답했다. “한번 잘 생각해 보렴.” 펜단스키 선생님이 말했다.
“It's important to have goals. Otherwise you're going to end up right back in jail. What do you like to do?”
“목표를 갖는 건 중요하단다. 안 그러면 결국 또 감옥에 오게 될 뿐이야. 넌 뭘 하는 걸 좋아하니?”
“I don't know,” said Magnet. “You must like something,” said Mr. Pendanski. “I like animals,” said Magnet.
“모르겠는데요.” 마그넷이 말했다. “좋아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다.” 펜단스키 선생님이 말하자 마그넷이 대답했다. “동물을 좋아해요.”
“Good,” said Mr. Pendanski. “Does anyone know of any jobs that involve animals?”
“좋아.” 펜단스키 선생님이 말했다. “동물과 관련된 직업을 아는 사람 있니?”
“Veterinarian,” said Armpit. “That's right,” said Mr. Pendanski.
“수의사요.” 암핏이 말했다. “맞아.” 펜단스키 선생님이 대답했다.
“He could work in a zoo,” said Zigzag. “He belongs in the zoo,” said Squid, then he and X-Ray laughed.
“동물원에서 일할 수도 있겠네요.” 지그재그가 말했다. “동물원이 딱 제집이지.” 스퀴드가 말하자 그와 엑스레이가 함께 낄낄거렸다.
“How about you, Stanley? Any ideas for José?” Stanley sighed.
“스탠리, 너는 어떠니? 호세에게 줄 만한 아이디어 있어?” 스탠리는 한숨을 내쉬었다.
“Animal trainer,” he said. “Like for the circus, or movies, or something like that.”
“동물 조련사요.” 그가 말했다. “서커스나 영화, 뭐 그런 데서 일하는 거요.”
“Any of those jobs sound good to you, José?” asked Mr. Pendanski.
“호세, 방금 말한 직업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니?” 펜단스키 선생님이 물었다.
“Yeah, I like what Caveman said. About training animals for movies. I think it would be fun to train monkeys.” X-Ray laughed.
“네, 원시인이 말한 게 좋은 것 같아요. 영화에 나오는 동물을 훈련시키는 거요. 원숭이를 조련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엑스레이가 비웃듯 웃었다.
“Don't laugh, Rex,” said Mr. Pendanski. “We don't laugh at people's dreams. Someone is going to have to train monkeys for the movies.”
“비웃지 마라, 렉스.” 펜단스키 선생님이 말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꿈을 비웃지 않는단다. 누군가는 영화를 위해 원숭이를 조련해야 할 것 아니니.”
“Who are you kidding, Mom?” asked X-Ray. “Magnet's never going to be a monkey trainer.”
“누가 속을 줄 알고요, 엄마?” 엑스레이가 물었다. “마그넷이 원숭이 조련사가 될 리 없잖아요.”